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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손실이 없는 형강 벤딩가공”으로 벤딩업계를 선도하는 ㈜알파비앤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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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16-09-08
  • 조회수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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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손실이 없는 형강 벤딩가공”으로 벤딩업계를 선도하는 ㈜알파비앤테크

▲ 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 소재 사업장  

㈜알파비앤테크는 벤딩가공업체로 건설 및 조선 등 산업 전반에 거쳐 사용되어지는 다양한 금속형강들을 물리적인 힘과 열 등을 사용하여 구부리는 작업을 하는 1차 제조업 기업이다.

2014년 7월에 알파벤딩으로 시작하여, 2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한밭대학교 2015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사업 선정, ‘2016 대한민국 창업리그 전국 예선 대상‘, 전문엔젤투자 유치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 특히, 2015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사업 선정 후, 꾸준한 창업교육 및 멘토링을 통해 사업의 영역을 확장해 나갔으며, 그 결과 창업아이템사업화 선정 전 월매출 대비 247%의 가파른 매출 성장 을 보였다.(2016.6.기준)

㈜알파비앤테크 최훈민 대표는 국내 벤딩 매출 1위 업체인 ㈜창가비앤텍의 공장장으로 약 9년간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탁월한 벤딩도면 해석능력과 원자재 손실이 없는 형강 벤딩가공 기술력을 토대로 기업을 이끌고 있다. 또한 2011년 한밭대학교 기계설비공학과에 입학하여 더 나은 전문성 및 기술을 확보하기 위하여 노력했으며, 양종윤(11학번) 등 3명의 한밭대학교 기계설비공학과 졸업생을 고용하여 청년 고용창출에 이바지했다.



▲ 고주파벤딩기


▲ H빔벤딩기

㈜알파비앤테크의 최훈민 대표와의 일문일답        
 

Q. 회사명인 ㈜알파비앤테크에 담긴 의미는?
A. 벤딩 시장이 형성된 지 벌써 50년이 넘다 보니 대부분 40~50대 베이비붐 세대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아마 제가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 중에 제일 어릴 것이다. 그래서 상호를 지을 때 세대교체가 되는 시작이라고 생각해서 '처음,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은 알파라고 짓게 되었다. 또 알파라는 의미가 무언가를 더한다는 의미가 있어서 고객들에게 이윤을 더한다는 뜻을 담아 상호를 짓게 되었다.

Q.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게 된 계기는?
A. 어렸을 때부터 엔지니어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와 관련된 분야에서 10년가량 기술개발 업무를 하며 업무 경험을 쌓았다. 일을 하며 이 분야의 사업성을 확인했지만 발전의 속도가 더딘 것을 보고 뭔가 그 안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것 같았다. 그래서 기존의 기술과 다른 기술을 만들어 사업을 하게 됐다.

Q. 창업 후 가장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은?
A. 처음에는 신용이 좋지 않아 은행거래는 생각도 못 했다. 그래도 창업을 해야겠다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실행하고 있는 청년전용 창업자금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 자금의 경우 개인의 신용이 기준이 되는 은행권과는 달리 기술성을 보고 융자를 해주기 때문에 그 지원을 받아 어느 정도 설비를 갖춰 지금까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Q. 창업 시작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A. 2014년 7월에 개인사업자로 공장을 임대했는데 그때는 기계가 하나도 없었다. 2014년 11월부터 기계가 한두 대씩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집에서 택배 받아보는 기분처럼 기계들의 포장을 하나하나 뜯어 직접 설치를 하면서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고, 현재까지 제일 기억에 남는 일이다.

Q. 앞으로의 목표는?
A. 벤딩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게 꿈이다. 아직은 건축물의 디자인이나 설계는 못 하지만 앞으로는 저희가 직접 디자인하고 설계해서 남의 것이 아닌 저희 것을 만들어 가는 것이 목표이다. 또한 직원들에게 회사에 대한 애착심을 심어줘서 회사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하는 것이 제 경영목표이고 꿈이라 할 수 있다.

Q. 창업에 도전하는 대학생 및 (예비)창업자들에게 한마디
A. 저도 아직 대학생인데 꿈을 가졌으면 좋겠다. 대학을 진학해야 하는 시기의 청소년들을 보면 꿈이 그냥 대학 진학이다. 대학 진학을 해서 그 대학을 나온 다음에 뭘 해야 될지는 막연해하는 것 같다. 대학이라는 타이틀 보다 내가 무언가를 하고 싶어서 그 대학의 어떤 과를 가고 싶다는 목표가 뚜렷하게 설립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야 자기가 창업을 하더라도 뭔가 목표가 생길 것 같다. 또 지금 시기가 창업하기에 굉장히 좋은 시기라고 생각하는데 그만큼 위험할 수도 있는 시기라서 혼자 하려 하지 말고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교육이 많이 있으니 참여해서 자기가 하고자 하는 아이템뿐만 아니라 경영이라든지 회사 설립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교육받은 다음에 하나씩 창업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 창업진흥원 온라인 법인설립시스템 인터뷰 중에서 -

▲ 찾아가는 투자IR 실사 방문(2016.01)

▲ 찾아가는 투자IR 실사 방문, 최훈민 대표(왼쪽에서 여섯번째)와 시장전문가 등 

▲ 벤딩적용 사례 - 세종시

▲ 벤딩적용 사례 - 대전 중구 목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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