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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3개 기관과 대전연합 IR 역량 강화 및 데모데이 개최[머니투데이외 3]

  • 작성자전체관리자
  • 등록일2021-12-03
  • 조회수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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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3개 기관과 대전연합 IR 역량 강화 및 데모데이 개최
- ’21년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 한남대학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수자원공사 참여

한밭대학교(최병욱 총장)는 12월 1일(수), 대전 팁스타운 3층 타운홀에서 ’21년 초기창업패키지 3개 주관기관과 공동으로 대전연합 IR 역량 강화 및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사전 검토를 통해 최종 선발된 한밭대학교 지원기업 3개사 비롯해 한남대학교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수자원공사 각 2개사로 총 9개사가 IR 피칭에 참여했다.

이날 주요 심사역으로는 아이디어파트너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존스앤로켓인베스트먼트, 대덕벤쳐파트너스, 미래기술과학지주, JNP 글로벌 6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참여 기업 아이템에 대한 투자 검토와 현장 자문이 이뤄졌다.

IR 역량 강화 및 데모데이 행사는 창업기업이 초기 투자자금을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창업의 핵심성과인 투자유치 및 투자 연계 사례를 창출하는 데 운영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지난 7월부터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참관 하에 네 차례에 걸친 운영회의를 진행했으며, 10월부터 2개월 동안 창업기업 대상 IR 역량교육, 밀착형 컨설팅, IR 피치덱 제작, 온라인 리허설 등의 과정을 거쳐왔다.

 

1일 최종 IR 데모데이와 전시 행사에 참여한 주식회사 가온해(최재경 대표)는 ‘무정전 공사가 가능한 저지상 변압기’를, 메이드트렌(윤지혜 대표)은 ‘아티스트의 효율적 수익배분을 통한 콜라보 작품 제작 및 판매’를 선보였고, 주식회사 더널널(박인열 대표)은 ‘반려동무로가 반려인을 위한 커뮤니티 <나와 펫>’을 소개했다.

한밭대학교 송우용 창업지원단장은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정부 출연연과 신기술 창업집적지역으로 기술창업 인프라는 우수하나 창업기업 투자지원체계 미흡하다.”며, “지역 창업유관기관들이 협력 운영하는 본 행사를 통해, 대전·세종지역 벤처투자 촉진 및 성장기반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밭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 선정 예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서 창업지원 강화와 확대를 위해 2015년 4월 27일부터 창업지원단을 운영중이다.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031056746962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180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9530
[충청뉴스] http://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0316